새싹 토리: 새로운 이야기,
같이 찾아볼래?

새싹 토리
스토리의 ‘토리’.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먼저 떠나는 호기심 많은 탐험가.
- 발견 · 상상 · 놀이터 안내
- 처음 들른 곳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 줘요
- AI 놀이터에서 가고 싶은 곳으로 길을 안내해요
- 새로운 이야기와 자료를 찾을 때 먼저 앞장서요
스토리 모둠 소개
새싹 토리: 우리 이야기를
들려줄게!

첫 장
놀이터에서 차례를 기다린 일, 친구와 다툰 뒤 먼저 말을 건넨 일. 아이들의 하루에는 이미 이야기가 가득해요.
스토리 모둠은 이런 작은 경험을 장면과 인물, 목소리로 꺼내 보면서 내 마음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힘을 기르도록 돕고 싶어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곳은 AI로 그림만 만드는 곳이 아니에요. 이야기를 통해 배우고, 말하고, 함께 자랄 수 있는 곳이에요.
스토리 모둠이 가장 아끼는 생각
상상은 아이가 하고,
AI는 만드는 과정을 도와요.
같은 이야기를 읽어도 아이마다 떠올리는 장면은 달라요. 스토리 모둠은 AI가 대신 만들어 준 결과보다, 아이가 직접 고르고 바꾸고 이어 가며 완성해 가는 과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해요.
둘째 장
장면을 떠올리고 그림으로 꺼내 봐요.
인물이 되어 마음을 말로 표현해요.
다른 사람의 자리에 서서 그 마음을 느껴 봐요.
친구의 이야기에 반응하고 내 이야기를 나눠요.
아이마다 속도도 모습도 달라요. 스토리 모둠은 이런 경험이 자라날 수 있도록 곁에서 돕고 싶어요.
셋째 장
아직 열리지 않은 기능은 ‘준비 중’으로 표시해 두었어요.지금 할 수 있는 일 보기
넷째 장
새싹 토리: 새로운 이야기,
같이 찾아볼래?

스토리의 ‘토리’.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먼저 떠나는 호기심 많은 탐험가.
모둠이: 만든 이야기,
함께 나눠 볼까?

발견한 이야기를 친구들과 나누고 더 풍성하게 만드는 따뜻한 친구.
다섯째 장
스토리 모둠은 지금 한 걸음씩 문을 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둘러보시기 전에, 이곳이 지금 지키고 있는 원칙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개인정보는 적지 않도록아이가 글을 쓰는 화면에는 먼저 ‘실명, 학교 이름, 연락처는 적지 말아요.’라고 알려 줘요.
쉬운 말로아이 화면에서는 어려운 AI 용어 대신 ‘어디에서? 누구와? 어떤 느낌?’ 같은 쉬운 질문으로 안내해요.
준비 중은 준비 중이라고아직 열리지 않은 기능은 ‘준비 중’이라고 알려 드려요. 저장되거나 올라간 것처럼 꾸미지 않아요.
예시는 예시라고화면 구성을 보여 드리기 위한 콘텐츠에는 ‘예시’ 표시를 붙여요. 없는 후기나 숫자를 만들어 넣지 않아요.
아직 받지 않는 정보지금은 회원가입과 저장 기능이 열리지 않았어요. 놀이터에서 만든 내용은 쓰고 있는 창에서만 이어지고 창을 닫으면 사라져요. 다른 곳에 올라가지 않고, 아이 사진이나 실명을 받는 곳도 없어요.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해 알려 드릴게요.
개인정보처리방침스토리 모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