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광장예시 표지
화면 구성을 보여 주는 예시예요.비가 그친 뒤 전시관
비 오는 날 우산 길
우산 하나를 같이 쓰고 집까지 걸어간 두 친구의 짧은 이야기
학교가 끝났는데 비가 쏟아졌어요. 우산이 하나뿐이라 우리는 어깨를 꼭 붙이고 걸었어요.
웅덩이를 피해 걷다 보니 평소보다 집까지 가는 길이 짧게 느껴졌어요.
- 스토리 모둠
만든 놀이터: 배경, 목소리
만든 과정
놀이터마다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며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말 대신 고르고, 짧게 적으면 돼요.
네 놀이터는 순서대로 들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필요한 곳만 골라 써도 돼요.
배경 놀이터
배경 놀이터 가 보기- 어디에서?
- 학교 앞 골목길
- 언제?
- 비가 쏟아지는 하굣길
- 어떤 느낌?
- 촉촉하고 다정한
- 누구와?
- 친구 두 명
목소리 놀이터
목소리 놀이터 가 보기- 어떤 목소리?
- 조금 수줍은 목소리
- 어떤 빠르기?
- 천천히
이 작품의 말: 우산 같이 쓸래?
이렇게 활용해 볼 수 있어요
교실과 집에서 이 이야기를 꺼내 볼 수 있는 방법이에요.
교실에서
먼저 건네는 말 연습
‘우산 같이 쓸래?’처럼 먼저 건네는 말을 짝과 바꿔 말해 보며, 들은 사람의 마음도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집에서
비 오는 날 하굣길
비 오는 날 누구와 함께 걸었는지, 그때 어떤 말을 나눴는지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이 작품에 마음 보내기
응원, 저장, 따뜻한 한마디는 준비하고 있어요. 광장이 열리면 이곳에서 바로 마음을 보낼 수 있어요.
따뜻한 한마디는 이렇게
- ○○ 부분이 참 좋았어.
- 이 장면을 보니 ○○이 떠올랐어.
- 나라면 다음에 ○○ 해 볼 것 같아.
-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이런 말은 하지 않아요
- 생김새나 이름을 놀리는 말
- 누가 더 잘했는지 겨루는 말
- 사는 곳이나 학교를 묻는 말
이 작품에서 불편한 점을 보았나요?
이 이야기에서 이어 만들기
떠오른 생각이 있다면 놀이터에서 나만의 다음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새싹 토리: 다음 이야기는
네가 만들어 봐!
둘이 지나간 길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배경 놀이터에서 시작하기집 앞에서 헤어질 때 뭐라고 말했을까?
목소리 놀이터에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