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광장예시 표지
화면 구성을 보여 주는 예시예요.마음을 전하는 법 전시관
사과하고 다시 쌓기
친구의 블록 탑을 무너뜨린 뒤, 사과하고 둘이 다시 쌓아 올린 이야기
쉬는 시간에 친구가 쌓던 블록 탑을 내가 실수로 무너뜨렸어요. 친구 얼굴이 금세 빨개졌어요.
“미안해. 내가 같이 다시 쌓아도 될까?” 이번에는 둘이서 전보다 더 높은 탑을 쌓았어요.
- 스토리 모둠
만든 놀이터: 캐릭터
만든 과정
놀이터마다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며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말 대신 고르고, 짧게 적으면 돼요.
네 놀이터는 순서대로 들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필요한 곳만 골라 써도 돼요.
캐릭터 놀이터
캐릭터 놀이터 가 보기- 누구일까?
- 블록 쌓기를 좋아하는 두 친구
- 어떤 표정?
- 속상한 얼굴에서 웃는 얼굴로
이렇게 활용해 볼 수 있어요
교실과 집에서 이 이야기를 꺼내 볼 수 있는 방법이에요.
교실에서
사과 연습 역할극
‘무너뜨린 친구’와 ‘속상한 친구’ 역할을 번갈아 맡아 보며, 사과할 때와 사과를 받을 때의 마음을 나눠 볼 수 있어요.
집에서
다툰 뒤 이야기 나누기
형제자매와 다툰 날, 이 이야기를 함께 보며 다시 시작하는 말을 골라 볼 수 있어요.
이 작품에 마음 보내기
응원, 저장, 따뜻한 한마디는 준비하고 있어요. 광장이 열리면 이곳에서 바로 마음을 보낼 수 있어요.
따뜻한 한마디는 이렇게
- ○○ 부분이 참 좋았어.
- 이 장면을 보니 ○○이 떠올랐어.
- 나라면 다음에 ○○ 해 볼 것 같아.
-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이런 말은 하지 않아요
- 생김새나 이름을 놀리는 말
- 누가 더 잘했는지 겨루는 말
- 사는 곳이나 학교를 묻는 말
이 작품에서 불편한 점을 보았나요?
이 이야기에서 이어 만들기
떠오른 생각이 있다면 놀이터에서 나만의 다음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새싹 토리: 다음 이야기는
네가 만들어 봐!
다시 쌓은 탑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배경 놀이터에서 시작하기“미안해”를 어떤 목소리로 말하면 좋을까?
목소리 놀이터에서 시작하기